얼마전 월레스와 그로밋 영화를 봤는데,
인상 깊은 문장이 있어 명언 콜렉터로서 기록을 해둔다.
“No job is too small!”
하찮은 일은 없다.
스포인데, 이 영화에서는 결국 이 하찮은 일을 하는 것으로 생명을 구하게 된다.
사실 나는 이 개념을 아직 완전히 패치하지 못했다.
여전히 하찮은 일이 많다고 생각하며 덜 하찮아보이는 일을 찾으며 효율을 내려놓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결국은 하찮은 일이라 생각했던 일이 하찮은 일이 결코 아니었음을 깨닫는 경험을 많이 쌓고 있고,
덕분에 그 시간에 모든 것을 다 하는 게 결과적인 효율일 수 있다는 걸 깨닫고 있다.
그래도.. 이런 노봇이 있으면 참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