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사 라이브 코딩과 비슷하게 스프린트를 해보기로 했다.
같이 모여서 기획, 디자인, 개발, 수정을 화면을 바로 하는거다.
우리를 도와줄 AI 친구와 함께했다.

오늘은 1일차.
산업혁명 때 사람들이 받은 충격이 이런 것이었을까.
속도와 완성도가 혁신을 뛰어넘어 혁명이라고 말할 수 있었다.

스프린트는 언제나 체력적으로는 고되지만
정말 즐겁다.

더 빠르게 할 수 있을수록 시간이 더 빠르게 간다고 느껴진다.
내일도 열심히 달려봐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