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풋살팀 막내 생일이다. 축하해주러 다들 한 자리에 모였다.
같이 저녁을 먹고 케익도 불고 생일을 축하했다. 생일처럼 좋은 날을 같이 보내고, 축하해 줄 수 있어 기뻤다.
앞으로도 잘 지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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