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월간저녁이 몇 번 안 남았다.

월간저녁을 못하게 되는건 아쉽지만
월간점심을 하면 되고
뿅뿅이를 볼 수 있으니 너무 설레는 일이다.

아직 만날날이 많이 남은 오늘도 뿅뿅이 얘기로 가득 찼는데,
앞으로 얼마나 더 즐거울 일이 많을까 기대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