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마라톤 회의를 자주 하는데 오늘은 필름업이었다.
가장 오랫동안 우리가 운영해오고 있는 서비스고 그만큼 하고 싶은 것이나 이루고 싶은 꿈도 큰 서비스다.
어제는 각자 그리는 그림을 맞추는 작업이었는데 그림만 맞췄는데도 벌써 프로젝트의 많은 부분을 한 느낌이었다. 하기만 하면 되고 할 수 있는 걸 아니까 더 그런 느낌이 드는 것 같다.
당장 우리 앞에 놓인 과제가 많은데 잘 마무리하고 필름업을 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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