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중인 서비스가 막바지 작업 중이다.
QA를 하고 있고 L이 엄청난 속도로 서버작업까지 다하셨다.
홈피스에서 서비스를 만들 때만큼 빠른 호흡으로 만들고 있다.
이번에 서비스를 만들면서 우리가 불확실성속에서도 빠르게 나아가는 능력이 많이 늘었다고 생각했다.
완벽히 준비하고 하는 게 아니라 하면서 보완하고, 서비스의 성공 가능성과 관계없이 우리가 현재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하고 있다.
서비스를 만드는 건 늘 어렵지만 매번 이전보다 더 나아지고 있다고 느끼고, 그럴 수 있어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이다.
4월도 아주 알찬 한 달이 될 것 같다.